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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11일] CAMPUS Asia(사회과학-법학) 사업단, 2025년 성과 우수사례 선정
- CAMPUS Asia(사회과학-법학) 사업단, 2025년 성과 우수사례 선정 2월 11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공동 주관한 ‘CAMPUS Asia 한중일 확장사업(2021~2025) 성과보고회’에서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사회과학대학 사업단이 전국 20개 사업단 가운데 2개 사업단에만 주어지는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교육부 및 대교협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20개 사업단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5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한 자리에서, 성균관대 사업단은 “참여 학생 질 관리(Quality Assurance)와 졸업 후 법률가 공동체 형성”을 주제로 우수사례 발표를 맡았다. 이는 한중일 확장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체계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 모델을 인정받은 결과다. 발표를 맡은 법학전문대학원 권철 교수는 2011년 제1단계 시범사업부터 제2·3단계 사업에 이르기까지 15년간 우리 대학 사업단의 책임교수로 참여해왔다. 권 교수는 장기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성과 지표와 사례를 제시하며 사업단 운영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소개했다. ▲ 우수사례 발표를 하는 법전원 권철 교수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지난 15년간 CAMPUS Asia 사업단을 통해 선발된 국비 장학생들의 성과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사업단 출신 OB·OG 가운데 다수가 국내외 명문 로스쿨에 진학했으며, 현재 대형로펌 변호사, 판사, 검사, 로클럭, 외교관, 다국적기업 컨설턴트 등 국내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주요 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사업단의 15년 성과를 총괄하는 의미로 2025년 11월 29일 성황리에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도 소개됐다. 해당 행사에는 CAMPUS Asia 사업단 출신 OB·OG들이 대거 참여해 세대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으며, 참여 학생들의 진로 형성과 국제적 교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사업단의 내실 있는 성과로 평가받았다. 발표 이후에는 20개 사업단 관계자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교육부 관계자 간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한중일 3개국 명문대학 교류 프로그램인 CAMPUS Asia는 2011년 정부 지원 ‘시범사업’으로 출범해 2016년 ‘본사업’으로 전환됐다. 이어 2021년 11월에는 기존 한중일 협력 체계를 확장해 ASEAN 대학을 포함하는 ‘Mode 3’ 사업으로 확대됐다. 2026년 2월 현재, 우리 대학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이선희 교수와 사회과학대학 학장 박성민 교수가 공동사업단장을 맡고 있으며, 법학전문대학원 권철 교수와 정치외교학과 김인욱 교수가 책임교수로 참여하고 있다. 류일현 수석연구원(법학박사)이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외 파트너 대학으로는 중국의 중국인민대학 법학원(주관대학), 일본의 국립나고야대학(주관대학)을 비롯해 한국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중국의 청화대학 법학원과 상해교통대학 법학원, ASEAN의 싱가포르국립대학 법학부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 대학들은 아시아 대학 랭킹 상위권을 형성하는 최고 수준의 명문대학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프로그램의 위상을 보여준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Mode 3 확장사업은 2026년 2월 종료 후 3월부터 후속 Mode 4 사업이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동아시아 지역의 정치·외교적 상황으로 인해 출범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CAMPUS Asia 사업이 한중일 정상 및 외교부 장관 주도의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음을 재확인하고, Mode 4 정식 발족 이전(올해 8월 말)까지 Mode 3 사업을 연장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6년도 사업단 운영에 대한 불확실성은 해소됐다. 한편, 2026년 하반기 공모가 예정된 CAMPUS Asia Mode 4 사업에서는 기존 20개 사업단의 성공적 운영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신규 사업단 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 내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도 신규 사업단 참여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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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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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3월 19일] 법학전문대학원, 나고야대학과 학술 교류 세미나 개최
- 법학전문대학원, 나고야대학과 학술 교류 세미나 개최 일본 국립 나고야대학 법학부·대학원 법학연구과(원장 나카히가시 마사후미 교수)가 한·중·일 국비유학생 교류사업인 ‘CAMPUS Asia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 교수)에 연수단을 파견했다. 이를 계기로 3월 15일(토), 우리 대학 동아시아법·정치연구소(소장 권철 교수)의 후원 아래, 로스쿨 학생자치모임인 ‘일본법학회’와 CAMPUS Asia 사업 참가자들이 공동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연수단은 나고야대학 법학부 우다가와 유키노리 교수(비교법·중국법 전공)의 인솔 아래 법학부생, 로스쿨생, 대학원생들로 구성되었으며,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한국에서 법원, 국립외교원, 법무법인 방문 등의 일정과 함께 우리 대학에서 학술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측이 제안한 ‘재해 대응과 법(Disaster Management and Law)’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나고야대학 학생들이 발제를 맡고, 우리 대학 학부생과 로스쿨생들이 질문과 토론을 이어가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발표와 토론은 한국어와 일본어로 진행되었으며, 우리 대학 일본법학회 소속 학생들은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논리적인 토론을 통해 학술 교류를 주도했다. 나고야대학 교수와 학생들은 우리 대학 학생들의 높은 토론 수준에 감탄을 표했으며, CAMPUS Asia 사업단 책임교수인 권철 교수(민법 전공) 또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격려하며 학업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을 당부했다. 세미나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캠퍼스 및 문묘 일원을 견학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CAMPUS Asia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주관하는 한·중·일 명문대학 간 교류 프로그램으로, 2011년 출범 이후 2021년에는 아세안 대학까지 포함하는 후속사업(Mode3)으로 확장되었다. 우리 대학은 서울대, 중국·일본 명문대와 함께 한국 측 주관대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프로그램은 2025년 종료를 앞두고 있다. 2026년부터 시작될 Mode4 사업단 신청은 올해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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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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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3월 8일] 법학전문대학원, 일본 국립 나고야대학 법대 연수단과 한일 학생 연합 학술세미나 개최
- 법학전문대학원, 일본 국립 나고야대학 법대 연수단과 한일 학생 연합 학술세미나 개최 일본 국립 나고야대학 법학부·대학원 법학연구과(원장 야노 마사히로 교수)가 한·중·일 3개국 명문대 국비유학생 교류사업인 CAMPUS Asia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김일환 교수)에 연수단을 파견하였다. 나고야대학 법학부 우다가와 유키노리 교수(비교법/중국법 전공)가 인솔하고 나고야대학 법학부, 로스쿨, 대학원 법학과 학생 총 15명으로 이루어진 연수단은 3월 5일(화)부터 10일(일)까지 6일간 한국에 머무는 동안 헌법재판소, 서울가정법원, 국립외교원, 법무법인 광장 등을 방문하였다. 또한 법전원은 3월 8일(금) 오후에 우리 대학 동아시아법·정치연구소(소장 권철 교수) 후원으로 우리 대학 로스쿨의 학생자치모임인 일본법학회 회원, 그리고 CAMPUS Asia 사업 파견학생으로 일본과 중국, 싱가포르에 다녀온 학부생들과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학술세미나의 주제는 나고야대학 측이 제안한 ‘Domestic Violence’로 진행되었다. 이는 일본에서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특별법이 제정되는 등 중요한 법적 이슈로 떠올라 이번 세미나에서 다루게 되었다. 일본 측 연수단 학생들이 관련 내용을 발제하였고 우리 대학 로스쿨 학생과 학부생은 일본 측의 발표 자료를 사전 학습해 발표 및 토론을 준비해갔고 2시간 반에 걸친 열띤 논의가 진행되었다. 한편 우리 대학 로스쿨의 학생 연구 모임인 ‘일본법학회’는 우리나라 전체 로스쿨 중에서도 가장 전통 있고 꾸준히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해온 자치 모임으로 정평이 나있는데, 이날에는 2024년 1학기 개강총회를 가지고 바로 이어진 한일 학생 연합 세미나에서 30명이 넘는 로스쿨 재학생이 참여하여 유감없이 그 실세를 자랑하였다. 나고야대학 교수와 학생들은 우리 대학 학생들의 토론 수준에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CAMPUS Asia 사업단의 책임교수인 법학전문대학원 권철 교수(민법 전공)는 각국의 사회 문제에 대한 법적 분석을 통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 학생들의 자세를 칭찬하고 2024년 1학기를 힘차게 시작하여 열심히 공부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일 연합 학생 학술세미나를 마친 학생들은 우리 대학 인문사회과학캠퍼스의 주요 시설과 문묘 일원을 견학하였다. 교육부와 대교협이 주관하는 한·중·일 3개국 명문대학 교류 프로그램인 CAMPUS Asia 프로그램은 3국 정상회담의 결과로 탄생한 사업으로 2011년 정부 지원을 받는 ‘시범사업’으로 출범해, 2016년 '본사업'으로 전환되었다. 지난 2021년 11월에는 기존의 한중일 명문대학에 ASEAN 대학을 포함하는 후속사업(Mode3)으로 확장되었다.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김일환 교수)과 사회과학대학(학장 김근세 교수)은 한국 측 주관대학으로서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중국의 인민대학 법학원, 상해교통대학 법학원, 청화대학 법학원, 일본의 나고야대학 법학부·법학연구과와 함께 ‘사회과학-법학 사업단’을 구성하여 2011년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확장사업(Mode3)에는 기존의 참여대학과 함께 아시아 굴지의 명문대학인 싱가포르 국립대학 법학부가 새롭게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개최된 CAMPUS Asia 전체 사업단 2023년 성과보고회에서 전국 20개 사업단 중 2개 사업단이 선정되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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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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