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ing Future, Grand Challenge
The Knowledge Center for Innovative Higer Education
The Konwledge Center for Innovative Higer Education
인텐시브 워크숍: AI Document Builders Challenge(with Upstage) 참가 모집
대학혁신과공유센터에서는 AI 기업 Upstage와 함께 AI Document Builders Challenge를 개최합니다. AI Document Builders Challenge는 국내 대표 AI 스타트업인 Upstage의 제품을 활용하여 바이브 코딩을 통해 <우리 일상에 흩어져있는 정보를 실제로 작동하는 웹 서비스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킥오프 데이 이후 온라인 빌드업과 Upstage 현직자의 중간 멘토링을 거쳐 데모 데이에서 최종 산출물을 발표하고 심사를 받게 됩니다. Upstage에서 AI 프롬프트 설계와 바이브 코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에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충분히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Upstage 업스테이지는? - 엔비디아 CEO 젠슨황도 주목한 국내 대표 AI 스타트업 - 차세대 AI 포털을 만들기 위한 포털 다음(Daum) 인수 - 국민성장펀드·첨단전략산업기금으로부터 총 5,6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정부가 주목하는 국내 대표 소버린 AI 기업) - 아마존(AWS), AMD, HP 코리아 등 글로벌 빅테크·국내 대기업과 협업 - 자체 LLM Solar(솔라)로 뛰어난 기술력 입증(허깅페이스 오픈 LLM 리더보드 1위, Artificial Analysis 글로벌 12위 등) ▶ 일정 - 킥오프 데이: 7/7(화) 14:00~17:00,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 33402 - 빌드업 기간: 7/8(수)~7/24(금), 온라인 활동 - 멘토링: 7/16(목)~7/17(금), 온라인 실시간(Upstage 현직자 참여) - 데모 데이: 7/25(토) 12:00~18:00,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 48B108(오디토리움) ▶ 신청 - 6/17(수) ~ 7/1(수) 09:00 AM - 구글폼을 통해 신청(https://forms.gle/cT99RNcL6T6z5PHF7) - 팀(2~4인) 또는 개인(추후 센터에서 팀 매칭)으로 모두 신청 가능 - 팀원이 추가로 필요한 경우에도 신청 가능(추후 센터에서 팀 매칭) - 7/3(금) 합격팀 발표 ▶ 참가 대상 - 성균관대학교 재학생·휴학생(전공 무관) -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도 참여 가능(Upstage 강의 제공 예정) ▶ 특전 - Upstage 현직자의 멘토링 및 심사 - Upstage Product 및 Education 콘텐츠 이용 지원 - 비교과 이수시간 25시간 부여(프로그램에 끝까지 참여한 경우에만 이수 가능) - Upstage 프로그램 참가 확인서 발급 - 우수팀에게 Upstage 및 센터장 명의 상장, 상금(최대 100만원) ▶ 문의 -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이다지 연구원(02-740-1667, dishonge@skku.edu) - 대학혁신과공유센터 류지현 연구원(02-740-1674, jhryu9383@skku.edu)
[대학혁신과공유센터] 2026 S-Global Challenger 최종 선발 발표
2026 S-Global Challenger 프로그램 최종 선발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 선발된 팀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모든 팀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명단은 가나다순이며, 순서는 평가 결과와 문관합니다. ※ 오리엔테이션 및 향후 일정과 관련된 사항은 추후 팀 리더를 통해 별도 안내 예정입니다.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제25회 융합기초프로젝트 참가자 모집(~6.17 수까지)
안녕하세요.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입니다. 성균관대 융합교육 시그니처 프로그램 “융합기초프로젝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비교과 이수시간 90시간) [융합기초프로젝트란?!] 1) 다양한 배경(캠퍼스, 학과, 성별, 학년, 성향 등)을 가진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2) Design Thinking을 배우고 3) 우리 생활 속에서 “진짜 문제”를 발굴하여 4) 현업 전문가들의 팀티칭 & 코칭을 받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나요?] - AI로 발표자료를....? 대기업 출강 강사에게 제대로 배우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자소서에 쓸 말이 없다...? 융기프엔 모든 경험이 녹아있습니다. - 팀플, 망한 경험만 있다? 제대로 된 팀플이 뭔지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해드립니다. - 나 빼고 다 다른 전공! 다양한 전공 학생들과 팀을 이뤄 진짜 팀플을 해볼 수 있습니다. - 현업 전문가들의 1:1 코칭을 받으며 내 아이디어를 검증해 볼 수 있습니다. - 내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창업, 대체 그거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면? 예비 창업 준비는 융기프에서 해봅시다. [25회 융기프에서 특별한 교육을 제공한다던데!] - AI 시대에 삼성, CJ, SK... 대체 대기업에서는 어떻게 PPT 만드는데? ; 대기업에서 통하는 PPT 만들기 전문 강사님에게 직접 배우는 PPT 특강 - 비즈니스모델 – 마케팅 - 프로토타입까지 전 과정을 2박 3일 합숙 캠프 “서비스 디자인 디자인 씽킹 워크숍”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주제] 내 주변에서 진짜 문제를 찾고,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제시하기!; 문제를 찾고, 제시한 해결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봅시다. [활동 내용] - 팀원들과 문제를 발견하고, Solution을 연계하여 비즈니스 모델까지 수립해보는 팀 프로젝트 - 서로 모르는 팀원과 어떻게 친해지지?? 팀워크 증진 전문 강사와 함께 어색함은 날려버려! - Design Thinking 전문 교육 강사에게 전수받는 워크숍 2박 3일 합숙 캠프 -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의 AI(클로드 등)를 활용한 PPT 제작 특강 - 몰입형 문제 해결 시간, 무박 2일 밤샘 작업 해커톤 캠프 진행 - 현업 전문가(Start up 대표, 전문 창업 멘토, 변리사 등) 팀별 1:1 코칭 & 멘토링 제공 - 실제 아이디어 피칭 발표의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는 최종 결과발표회 [혜택 및 이수시 특전] - 교육비 전액 지원 (숙박비, 식비, 워크숍 및 특강료, 재료비, 맛있는 다과는 덤!) - 팀별 활동비 지원: 팀당 최대 120만원 - 팀별 Claude 구독 비용 지원 (기타 AI 사용 시, 팀 활동비 내에서 사용 가능) - 우수 성과 팀에 상장(총장상, 센터장상) 및 장학금(최대 250만원) 수여 - 프로그램 이수시 비교과 이수시간 90시간 부여 - 디지털뱃지 발급 [참가 신청] - 신청자격: 성균관대 학부생(휴학생, 추가학기생 가능) - 신청방법: 온라인 신청(https://forms.gle/FfFN8jawjeE9j6tH7) - 신청트랙: 1) 개인신청: 개인이 온라인 신청 링크에서 신청, 운영진에서 팀매칭 2) 팀 신청: 신청 전 운영진과 꼭 협의 후 신청해 주세요(문의: 02-740-1678) *공지사항에 첨부된 팀 신청서 작성 후 제출(ahalfmoon@skku.edu) *조건: 4개 학과 이상, 3개 학년 이상, 최대 6명으로 팀을 구성해야 함) - 지원마감: ~6월 17일(수) 23시 59분까지 - 주의사항: 6월 15일(월) ~ 6월 17일(수) 사이 지원서 관련 내용 확인을 위한 추가 확인 설문, 유선 인터뷰 등이 시행됩니다. 최종 참여 확인을 위한 구글 링크 설문이 이루어집니다. 본인의 부주의(센터 번호 수신 거부, 부재중, 연락처 미/오기재 등)로 연락이 안 될 경우 차순위 대상자에게 기회가 주어지게 되니 전화 및 휴대폰 구글 링크 조사에 시간 내에 응해주기 바랍니다.- 계절학기 수강자 중 신청을 원하는 학생이 있으면 센터로 연락 주세요. [선발] - 선발자 발표: 2026년 6월 19일(금) 오후 5시, 홈페이지 참조 및 선발자 개인별 SMS 발송 - 선발 인원: 최대 48명 [선발 조건] - [가장 중요] 지원동기, 참여 의지, 방학 중 스케줄을 1순위로 심사하여 선발 - 팀 구성 시 캠퍼스, 전공, 학년, 관심분야 등을 고려하여 선발(선착순 X) [이수 조건] - 활동 기간 동안 세부 프로그램에 모두 출석함 - 팀별 프로젝트 활동에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참여함 - 필수 과제물을 제출함 [주의 사항] 1) 비교과 인정 시간은 2026학년도 8월 졸업 시 적용할 수 없음 2) 여름방학 일정을 융기프로만 채울 수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권장함 3) 무단 결석(노쇼)의 경우, 추후 대학혁신과공유센터에서 운영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 기회가 제한됨 [세부 프로그램 날짜, 장소, 시간] ◾ Introductory Workshop (팀빌딩 / Design Thinking Workshop) [합숙] 2026년 6월 23일(화) 10:00~ 6월 25일(목) 19:00 장소: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 + 코엑스 마곡 ◾ 아이디어 공유회 2026년 7월 15일(수) 10:00~17:00 장소: 서울마이스플라자 ◾ 팀별 전문가 멘토링 주간 2026년 7월 27일(월) - 7월 31일(금) 기간 중 전문가와 협의하여 5h 진행됨 온라인 ZOOM 팀미팅으로 진행 ◾ 해커톤 (밤샘 몰입 작업 시간) [합숙] 2026년 8월 5일(수) - 8월 6일(목) 장소: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 ◾ 최종 성과 발표회 2026년 8월 12일(수) 10:00~17:00 장소: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 융합기초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융기프 관련 기사를 볼 수 있는 아래의 링크에 접속해 보세요.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1786 https://webzine.skku.edu/skkuzine/section/coverStory.do?mode=list&articleNo=74212 문의: 대학혁신과공유센터 박선화 책임연구원 (02-740-1678, ahalfmoon@skku.edu)
2026학년도 인텐시브 워크숍 "AI와 함께하는 영상 콘텐츠 만들기" 참가 모집
안녕하세요. 대학혁신과공유센터에서 진행하는 “AI와 함께하는 영상 콘텐츠 만들기”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인텐시브 워크숍에서는, Flow, 캡컷, 클로바더빙 등 다양한 AI 툴을 다뤄보고, 이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자세한 교육 내용은 하단 참고) ※ 운영: 1. 운영일시 - 2026.05.19(화) 18:00-21:30 - 2026.05.20(수) 18:00-21:30 - 2026.05.21(목) 18:00-21:30 - 2026.05.23(토) 10:30-18:00 2. 운영장소: 성균관대 인문사회캠퍼스 경영관 33B102 Creative Design Studio 3. 운영방식: 오프라인 대면 강의 ※ 대상: 성균관대 학부생(수료생, 휴학생 가능) ※ 혜택 - 영상 편집 AI 프로그램 구독 지원 - 비교과프로그램 이수시간 20시간 인정 * 지각, 중도이탈 없이 전 시간 프로그램 내 모든 과정 성실하게 수행 시 인정 ※ 준비물 - 개인 노트북 지참 * ChatGPT, Flow, 클로버더빙, 수노, 캡컷, 덥덥, 클링, 일레븐랩스 등 다양한 AI 툴 활용 예정 ※ 신청 방법: 구글폼 링크 접속 후 신청 https://forms.gle/rc6VCHAG3p7zWouh7 ※ 신청 마감: ~5월11일(월) 09:00 ※ 선발 조건 - 학과, 학년, 성별, 지원동기 등 비중을 고려하여 선발 - 동순위 경우 우선신청자 우대 (신청자가 많은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신청은 대기(예비)인원까지 신청됩니다.) ※ 참여자 발표: 5월 12일(화) 오후 중 개별 연락 예정 킹고M/휴대폰으로 개별 문자 발송 (02-740-1674 번호 차단 해제 필수, 개인 차단으로 인한 미발송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습니다.) -------------------------------- ※ 교육일정 및 교육내용(*추가로 과제가 부여될 수 있음) Day1 (5/19, 화) - AI와 함께하는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 - AI와 대화하기 - 다양한 AI(ChatGPT, 코바코 아이작) 사용하기 Day2 (5/20, 수) - 다양한 AI(Flow, 하이루오, 캡컷 등) 사용하기 Day3 (5/21, 목) - 다양한 AI(클로바더빙, 덥덥, 일레븐랩스, 수노) 사용하기 - AI 영상 제작 사례 실습(자기소개 영상, 브랜딩 영상, 고객관리 영상) Day4 (5/23, 토) - 개인 프로젝트 피드백 - 팀 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 실습 결과 공유 ※ 주의사항 - 교육 기간 전일 참여할 수 있어야 함. - 선발 후 불참 시(노쇼) 대학혁신과공유센터에서 운영하는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 ※ 문의: 성균관대학교 대학혁신과공유센터 (jhryu9383@skku.edu/02-740-1674)
[2025-1] 노년기의 뇌 노화와 사회적 자원의 관계: BrainAge 모델을 기반으로
[2025-1] 인공지능을 활용한 불법도박 사이트 자동 탐지 프로그램 및 국민 신고 연계 플랫폼 개발
The Non-Dominated Sorting Genetic Algorithm II(NSGA-II)을 활용한 흡연구역 최적화
[2025-1] 상담 맥락의 실제성을 반영한 정서 인과 기반 생성형 챗봇 설계
[2025-1] FORM & FORCE: The Art of Automotive Engineering (자동차 공학의 힘(Force)과 디자인의 형상(Form)이 만나다)
[2025-1] 전통 염색 기법을 활용한 동시대의 조형 미술 연구
[2025-1] Summarizing Text Review for Ecommerce with Autonomous Multi-agents
[2025-1] 집단 간 갈등 상황에서 공감관찰이 외집단 지향 공감 및 도움행동 의도에 미치는 영향
[2025-1] 휴대폰 카메라를 활용한 AI 기반 중금속 농도 예측 기술 개발
[2025-1] 천식 치료 후보물질 발굴을 통한 면역 조절 심화 연구
대학혁신과공유센터, ‘2026학년도 1학기 Co-Deep Learning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
대학혁신과공유센터(센터장 이세영 교수)는 지난 7월 21일(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Co-Deep Learning 프로젝트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Co-Deep Learning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교수와의 긴밀한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학문 간 경계를 넘는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실제 사회와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학부 비교과 연구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 역량을 키우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55개 팀, 227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4개 학과 62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16개 팀이 최종 선발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약 3개월 동안 ▲인공지능 ▲첨단과학기술 ▲사회혁신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연구 성과로 발전시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MIMAC’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데이터 특성에 따라 학습 구간을 조절하는 새로운 Diffusion Model 학습 전략을 제안하여 생성형 AI의 이미지 생성 성능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수행했다. 특히 데이터 구조를 반영한 새로운 노이즈 스케줄링 기법을 제안하고 이를 다양한 실험을 통해 검증함으로써 생성형 AI의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드림브릿지’, ‘전지전능 완충팀’, ‘STiTy’ 팀이 각각 수상했다. ‘드림브릿지’ 팀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의 운영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과 또래 커뮤니티 기반의 지원 모델을 제안했으며, ‘전지전능 완충팀’은 PyBaMM 기반 배터리 시뮬레이션과 머신러닝을 결합한 LFP 배터리 충전 상태(SOC) 추정 기술을 개발해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정확도를 높였다. ‘STiTy’ 팀은 Qwen3-ASR 기반의 실시간 다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개발해 보다 자연스럽고 정확한 실시간 음성 번역 환경을 구현하며 AI 언어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동료평가상은 ‘에듀우웅’, ‘불로장생’, ‘SKKHero’, ‘티니핌’ 팀이 수상했다. ‘에듀우웅’ 팀은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자동 음성해설 삽입 시스템을, ‘불로장생’ 팀은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단백질 변이체 연구를 수행했다. 또한 ‘SKKHero’ 팀은 경량 Vision-Language-Action(VLA) 로봇 학습 모델을, ‘티니핌’ 팀은 대규모 언어모델의 KV Cache 최적화 기법을 제안하며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과정평가상은 ‘코드앤코트’ 팀이 수상했다. 과정평가상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의 충실성과 성실성, 연구 수행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되었으며, ‘코드앤코트’ 팀은 사법체계의 AI 도입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주제로 꾸준하고 성실하게 연구를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발표회는 팀별 발표와 질의응답에 이어 포스터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연구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활발한 토론을 이어가며 서로의 연구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이를 통해 학문 간 융합 연구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번 발표회에는 전국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의 교수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단이 참여하여 연구 주제의 적절성, 연구 수행의 충실성, 창의성, 연구성과의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심사위원들은 “학생들이 높은 연구 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공을 융합해 실제 사회 문제 해결에 도전한 점이 인상적이었으며, 연구 수행과 발표 모두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와 산업의 다양한 문제를 관심 있게 바라보고, 이를 연구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고민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협력하며 의미 있는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Co-Deep Learnin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스프레스(S-PRESS)(https://www.spressnews.com)
대학혁신과공유센터, ‘AI+영상 창작’ 인텐시브 워크숍 개최
대학혁신과공유센터, ‘AI+영상 창작’ 인텐시브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집중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사전 선발된 학부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AI 기반 영상 제작 실습과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기획부터 제작, 편집, 발표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경험했다. 교육 과정은 ▲AI와 영상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이해 ▲프롬프트 기반 콘텐츠 기획 ▲AI 이미지·영상 생성 및 편집 ▲AI 음성 더빙 및 음악 제작 ▲자기 미래 소개 영상 제작 ▲AI 기반 팀 프로젝트 영상 제작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의 미래와 진로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자기소개 영상을 제작했으며, 팀 프로젝트에서는 우리 대학의 미래 모습을 주제로 한 AI 기반 홍보 영상을 직접 기획 및 제작했다. 학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캠퍼스의 미래 비전과 학생 경험, 글로벌 경쟁력, 창의적 학습 환경 등을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영상화하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AI 기술 습득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하는 과정 자체에 중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생성형 AI 툴의 특징과 활용 방식을 비교 및 탐색하며, AI를 목적에 맞게 선택하고 조합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개인 프로젝트와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력, 스토리텔링 역량, 디지털 콘텐츠 기획력,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함께 향상시켰다.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와 미래 비전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구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AI+X 기반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AI 활용 창작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는 대학혁신과공유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해외로 떠나자, 2026 S-Global Challenger 13기 모집
항공·숙박 전액 지원되는 글로벌 탐방 기회 기관 방문·인터뷰 중심으로 문제 해결 역량 기를 수 있어 우리 학교 대학혁신과공유센터가 ‘2026 S-Global Challenger 1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직접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팀을 구성해 기획부터 국내외 탐방, 후속 연구까지 수행하는 프로젝트형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2014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총 305명의 학우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국내외 기관 및 전문가를 직접 방문하고 인터뷰를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학부 1~3학년 재학생으로, 2개 이상의 학과가 결합한 3~5인 팀을 구성해야 한다. 지원서 제출 기간은 다음 달 27일부터 5월 3일까지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팀이 선발된다. 선발된 팀은 약 9~10개월 동안 △국내 탐방 △해외 탐방 △후속 연구를 수행하게 되며, △숙박비 △연구 활동비 △항공료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추가로 프로그램 소개와 전년도 참가자 경험을 공유하는 간담회는 자과캠과 인사캠에서 각각 오는 25일, 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kyj2866@skku.edu로 하면 된다. 출처 : 성대신문(http://www.skkuw.com)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제24회 융합기초프로젝트 성료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제24회 융합기초프로젝트 성료 - 실습 중심 융합 교육으로 문제 해결 역량 강화 - 생활 밀착형 혁신 솔루션 도출하며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 입증 대학혁신과공유센터(센터장 이세영 교수)는 지난 2월 20일(금)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에서 제24회 융합기초프로젝트 최종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31개 학과에서 선발된 47명의 학부생이 참여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사회문제와 생활 환경에서 드러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1월 6일 진행된 2박 3일 합숙형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한 달 반 동안 디자인 씽킹 기반 문제 탐색, 전문가 멘토링, 중간점검 해커톤 등 실습 중심 단계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문제 정의부터 프로토타입 설계, 실현 가능성 검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 대상은 ‘립싱크(Lip-sync)’ 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화장품 매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공용 테스터 위생 문제와 손등 발색의 정확도 한계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초박막 립 테스트 필름을 개발했다. 다양한 의료용 및 점착 소재를 실험해 립 제형의 발색과 광택, 질감을 실제와 가깝게 구현하는 데 성공했으며, 테스트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상용화 모델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세상에 이런 1위’ 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유아용 카시트의 세탁 난이도와 위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염 시 바로 교체할 수 있는 교체형 카시트 커버를 제안했다. 순면 탑시트와 고흡수층, 방수층으로 구성된 3중 구조는 오염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주요 카시트와 유모차 모델과의 호환성 검증을 통해 실용성과 시장성을 입증했다. 우수상은 ‘슬적슬적’ 팀에게 돌아갔다. 이 팀은 도심 배수로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슬러지 적치와 배수 불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수커버 구조를 개선한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장 조사와 유동 실험을 통해 구조적 문제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저비용으로 설치할 수 있는 설계를 제시해 실제 적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니크 아이디어상은 ‘구해줘 홈통즈’ 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겨울철 지붕 선홈통에서 떨어지는 잔수가 해빙과 재결빙을 반복하며 보행자 빙판 사고를 유발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홈통 잔수 결빙 방지 필터를 개발했다. 여러 지역의 현장을 직접 조사하고 구청 인터뷰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분석했으며, 1차부터 4차까지 프로토타입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현실성을 높였다.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은 “학생들이 문제의 본질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해결책을 발전시킨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입학처–대학혁신과공유센터 협력,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학습 경험 프로그램 운영
입학처–대학혁신과공유센터 협력,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학습 경험 프로그램 운영 입학처(처장 홍문표 교수)와 대학혁신과공유센터(센터장 이세영 교수)는 2026학년도 신입생들이 입학 전에 대학의 학습 경험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 2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신입생들이 대학의 프로젝트 중심 학습과 협력적 학습 문화를 미리 경험하고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와 준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사전 선발된 예비 신입생들이 참여했으며, 재학생 선배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대학혁신과공유센터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인 ▲수기치인 시민의식 프로그램 ▲AI+X 인텐시브 워크숍 ▲창조스쿨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미리 체험했다. 먼저 수기치인 시민의식 프로그램은 우리대학의 건학 이념인 수기치인의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다양성’과 ‘이주’ 등 오늘날 사회에서 중요하게 논의되는 이슈를 주제로 강의와 전문가 특강을 통해 문제를 탐구하고, 관련 기관 관계자 인터뷰와 콘텐츠 제작 활동을 수행하며 사회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AI+X 인텐시브 워크숍에서는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이 함께 팀을 이루어 AI 기반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학생들은 AI 콘텐츠 기획과 프롬프트 활용, 이미지·영상 생성, 오디오 더빙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AI 기술을 창작 활동에 적용했으며, 가짜뉴스, 사이버불링, 혐오 표현, 기후 변화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주제로 공익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창조스쿨 프로그램에서는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집중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 도구와 협업 기반 문제 해결 과정을 배우고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해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자신의 창의적 잠재력을 탐색하는 경험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예비 신입생은 “입학 전에 대학에서 어떤 방식으로 배우고 협업하는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재학생 선배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 학생은 “AI를 활용해 사회 문제를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다양한 학생들과 협력하는 경험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홍문표 입학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신입생들이 대학의 학습 환경과 교육 문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입학 단계부터 학생들의 대학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은 “예비 신입생들이 입학 전부터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협력적 학습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입학처와 협력해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S-Global Challenger ‘역사좀아일’ 팀, 탑골공원 시민참여형 도슨트 운영… 국보 내부 공개 행사 공식 해설 맡아
S-Global Challenger ‘역사좀아일’ 팀, 탑골공원 시민참여형 도슨트 운영 - 국보 내부 공개 행사 공식 해설 맡아 - 학생 주도 프로젝트, 지역 문화유산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다 대학혁신과공유센터(센터장 이세영 교수)가 운영하는 S-Global Challenger 프로그램에 참여한 ‘역사좀아일’ 팀(양서연·글로벌경제학과, 박경은·사회과학계열, 이도현·글로벌리더학부)이 탑골공원에서 진행되는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시민 공개 행사에서 공식 해설을 맡게 되었다. 이는 학생들이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탑골공원 내 시민참여형 해설 프로그램 구축’ 프로젝트가 S-Global Challenger 대상 수상에 이어 종로구로부터도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실제 현장 운영으로 확장된 의미 있는 성과다. ‘역사좀아일’ 팀은 탑골공원의 역사적 가치가 시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시민주도형 투어 방식을 참고해 새로운 도슨트 프로그램을 설계했으며, 국내 조사와 해외 탐방을 통해 장소성 회복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토대로 탑골공원에서 시민참여형 파일럿 해설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지난 2월 20일 열린 사전 공개회에서는 이러한 성과가 더욱 주목받았다. 정문헌 종로구청장, 이종찬 탑골공원 성역화추진위원장, 최훈석 성균관대 인문사회캠퍼스 부총장,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 ‘역사좀아일’ 팀 학생들은 석탑 내부를 안내하며 첫 공식 도슨트 역할을 맡았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공공적 의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오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시민 대상 공개 행사에서도 역사좀아일 팀은 국보 제2호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의 역사 및 조형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공식 해설을 담당한다. 1999년 유리 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의 내부 공개인 만큼 시민들의 기대가 높으며, 학생들이 주도하는 해설 프로그램은 이번 공개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자리하게 된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에 대해 각각 소감을 전했다. 양서연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속 가능한 형태로 자리잡아 종로구와 성균관대 모두에 사회적 가치를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은 학생은 “오랫동안 구상 단계에 머물렀던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 협력 프로젝트로 이어진 것이 뜻깊고, 그 과정에 함께하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도현 학생은 “학교를 대표해 프로그램의 확장에 참여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S-Global Challenger 프로그램을 통해 팀을 꾸준히 지원해 온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은 “우리 학생들의 기획력과 실행력이 지역사회 현장에서 실제 가치로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해설 프로그램을 계기로 성균관대 학생들이 탑골공원 시민 도슨트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종로구와 함께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혁신과공유센터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지역과 역사문화 현장에서 의미 있는 사회적 기여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언론보도> ● 머니투데이,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 27년 만에 열린다…내달 4일부터 한시 공개」 ● 매일경제, 「종로구, 국보 2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27년 만에 공개」 ● 아이뉴스24, 「종로구, 27년 만에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공개」 ● 이데일리, 「[포토] 종로구,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공개」 ● 아시아경제, 「맨얼굴 드러낸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내달 4~15일 특별 공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 AI 시대 대학 교육 혁신의 방향을 공유하다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13일(금)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소향강의실에서 ‘AI 시대의 대학혁신’을 주제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기획조정처가 주최하고 대학혁신과공유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AI 시대 대학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 대학 관계자들과도 함께했다. ▲ (상단 왼쪽부터)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 서아영 교수학습혁신센터장, (하단 왼쪽부터) 박준영 물리학과 교수, 최형기 정보통신처장 이번 성과공유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은 ‘AI 시대 핵심역량 제고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하며, 판단·활용·성찰을 중심으로 한 AI 핵심역량 기반 비교과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AI+X 인텐시브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문제 정의부터 결과 검토와 성찰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운영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서 서아영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은 ‘AI 활용 교수·학습법 혁신 및 교육 지원 사례’를 발표하며, 신임교원 교육 스타트업과 AI in Higher Education 컨퍼런스 운영을 통해 생성형 AI를 교과에 통합하고 교과목 개발 지원과 학습 가이드라인 정비를 추진한 성과를 공유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 박준영 물리학과 교수는 ‘AI 교육 스타트업을 통한 교과목 개발 사례’를 통해 AI로 배우는 양자전자물리 수업 운영 경험을 소개하며, AI 기반 시각화와 문제 재정의를 접목한 탐구 중심 수업 설계와 교수자의 역할 확장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최형기 정보통신처장은 ‘개방형 AI 플랫폼(통합 서비스) KingoGPT 구축 사례’를 발표하며, 최신 언어모델 기반 학내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해 정보 검색과 연구 지원 기능을 제공하고 안전한 데이터 보호 환경을 토대로 개인화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발표 이후에는 사전에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AI 교육 운영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추가 설명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유지범 총장은 축사를 통해 “AI 기술의 발전은 대학 교육의 구조와 본질을 다시 묻고 재정립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우리 대학은 교육과 연구, 행정 전반에 AI를 유기적으로 접목하며 미래형 대학 모델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유필진 기획조정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우리 대학의 혁신 사례를 전국 대학과 공유하고, 고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획조정처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AI 도입을 넘어 대학 교육의 핵심역량을 재정립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과와 비교과,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적 혁신을 통해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예비 신입생·재학생 함께한 AI+X 인텐시브 워크숍 성료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예비 신입생·재학생 함께한 AI+X 인텐시브 워크숍 성료 대학혁신과공유센터(센터장 이세영 교수)는 2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인문사회캠퍼스 경영관에서 ‘AI+X 인텐시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시리즈의 네 번째 워크숍으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해 AI 기반 영상 제작과 창의적 문제 해결 경험을 쌓았다. 이번 워크숍은 입학처와의 협력을 통해 예비 신입생들이 입학 전에 대학의 학습 경험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사전 선발된 참가 학생들은 재학생 선배들과 팀을 이루어 영상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프로젝트 중심의 대학 학습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 AI 기반 영상 제작을 실습하는 학생들 교육 과정은 AI 콘텐츠 기획과 프롬프트 활용법, 이미지·영상 생성 및 편집, 오디오 더빙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자기소개 영상뿐 아니라 가짜뉴스, 사이버불링, 혐오표현, 기후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재해 대응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공익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 학생들이 제작한 공익 캠페인 영상 장면(완성본 일부 화면 캡처) 워크숍에 참여한 한 예비 신입생은 “대학에서 어떻게 배우고 협업하는지 미리 알 수 있어 앞으로의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AI를 활용해 영상을 만드는 과정이 새롭고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학생 참가자는 “예비 신입생들과 함께 팀으로 작업하다 보니 책임감을 갖고 더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AI를 활용해 공익 캠페인을 제작해보는 과정이 학부에서 배운 내용과도 연결되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학습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AI+X 인텐시브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탐구하고 실질적인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역사좀아일’ 팀,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사례영상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역사좀아일’ 팀,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사례영상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의 S-Global Challenger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역사좀아일’(양서연·글로벌경제학과, 박경은·사회과학계열, 이도연·글로벌리더학부) 팀이 1월 30일(금) 부산 BEXCO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의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학생 사례영상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56개 팀이 참가했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8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역사좀아일’ 팀은 본선 현장심사에서 문제 해결 과정의 체계성, 프로그램 참여 경험의 진정성, 교육혁신 및 지역사회 연계 기여도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출품 영상은 S-Global Challenger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기반으로, 문제 발굴과 해결안 설계, 국내외 탐방을 통한 현장 사례 조사, 활동 과정에서의 성장과 인식 변화 등을 담아 프로그램의 학습 효과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학생들은 사전조사부터 현장 인터뷰, 후속 실행 계획까지 전 과정을 기록하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 영상의 핵심 주제는 팀이 수행한 ‘탑골공원 내 시민참여형 해설 프로그램 구축’ 프로젝트다. 3·1운동의 발상지인 탑골공원이 지닌 역사적 의미가 오늘날 시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을 문제로 인식하고, 국내 조사와 해외 탐방을 통해 역사문화공간 활성화 사례를 분석하여 장소성 회복 방안을 제시했다. 이러한 과정은 프로그램 취지에 대한 높은 이해, 학생 주도 연구의 깊이, 공익적 문제의식을 드러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학혁신과공유센터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한 과정이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글로벌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학혁신과공유센터, 2025학년도 2학기 Co-Deep Learning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
대학혁신과공유센터, ‘2025학년도 2학기 Co-Deep Learning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 대학혁신과공유센터(센터장 이세영 교수)는 지난 1월 22일(목)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Co-Deep Learning 프로젝트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Co-Deep Learning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융합 연구와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탐구를 수행하는 비교과 학부 연구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에는 1차 심사를 거쳐 25개 학과 57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최종 선발됐으며, 약 3개월 동안 ▲AI 융합 기술 ▲자연과학 및 공학 ▲사회과학 및 예술 ▲소프트웨어 응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했다. 이번 발표회에서 대상은 ‘메탄마스터즈’ 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옥수수와 사탕수수 등에서 추출한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인 PLA(Poly Lactic Acid) 빨대의 실제 폐기 과정에서 효율이 낮아지는 문제에 주목했다. 공융용매(DES)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혐기성 소화 과정에서 메탄 생성량의 증가를 확인했고, 생분해성 소재 폐기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우수상은 ‘스튜디오 누누슴’ 팀과 ‘안심약사’ 팀이 각각 수상했다. ‘스튜디오 누누슴’ 팀은 가정 밖 청소년을 주제로 한 임팩트 게임을 분석해 공감 기반의 게임 디자인 모델을 제안했으며, ‘안심약사’ 팀은 약사의 임상 판단 과정을 반영한 AI 상담 챗봇 ‘PHAROS’를 개발해 일반의약품(OTC)에 대한 접근성과 상담의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료평가상은 ‘비단길’, ‘AURORA’, ‘Carbon for You’ 팀이 선정됐다. ‘비단길’ 팀은 전통 바틱 기법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예술 워크숍을 기획해 공공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했으며, ‘AURORA’ 팀은 센서 신뢰도 정보를 반영한 BEV Fusion 모델을 제안해 자율주행 인지 안정성 향상을 모색했다. 또한 ‘Carbon for You’ 팀은 km급 로켓 동체 제작을 위해 탄소섬유(CFRP) 공정을 설계하고, 구조 강도 검증 실험을 수행하며 연구의 실질적 성과를 보여주었다. 과정평가상은 ‘DeepCure’ 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소변 검사지 색상 변화를 분석해 신장 기능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실험 설계의 체계성과 개발 과정의 성실성을 인정받았다. 발표회는 팀별 발표 이후 포스터 세션으로 이어져 학생 간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참가 학생들은 연구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아 융합 연구의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세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장은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이 매우 의미 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융합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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