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설립배경 및 필요성

  • 최근 항체 신약, 단백질 의약품, 세포치료제, 핵산치료제 등 바이오로직스의 개발 및 생산과 관련된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생명공학의 큰부분을 차지하게 됨. 인력 수요가 높은데 반하여 국내에 특화된 연구 및 교육을 위한 기관이 부족함.
  • 바이오산업은 국민건강과 경제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산업으로서 집중 조명되고 있음. 동 산업의 규모는 세계시장에서 2014년 1.4조 달러규모에서 2024년 2.61조 달러규모로 확대되어 향후 우리나라 3대 수출 시장(반도체, 화학, 자동차)보다 성장(2.59조달러), Next-IT로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분야로 각광받고 있음.
  • 태동기 바이오산업은 맞춤의료, 유전체의학 등 페러다임 변화를 맞이하여 첨단 및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앞으로 급격한 성장이 예상됨(2013년 560억 달러 -> 2020년 1,867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 18.7%).
  • 향후 바이오산업 중 발전가능성이 가장 큰 분야로 바이오신의약 및 바이오신소재, 그리고 BI-IT를 접목한 융합기술분야 등이 주목받고 있음. 2013년 바이오산업 생산규모는 7조 5천여억 원으로 최근 5년간 40% 성장하였으며, 종사인력은 전년대비 1.7%, 수출규모는 연평균 6.7% 증가하고 있음.
  • 위와 같은 배경을 바탕으로, 정부는 바이오산업을 2020년 이후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전략을 수립하였음. 이에 따라 성장가능성이 높고 선진국과 경쟁 가능한 태동기 바이오의약품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가 시행될 전망이며, 바이오 세부 분야별로 산업계 중심의 전문인력 확보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됨.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케미컬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헬스케어 산업을 꼽고 있으며, 그 첫 주자로 바이오시밀러를 선택하여 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있음.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신속하게 바이오시밀러 허가 등록 규정을 제정하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계획하고 있음.
  • 우리 대학은 VISION2020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통하여 바이오분야를 세계를 선도할 10개 분야(Global Top 10) 중 하나로 선정하고 교내에 산재한 바이오 분야 교육 및 연구역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

 

외부기관과의 협력관계

 

Sungkyunkwan University(SK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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